어느덧 PT 받은 지도 절반이 넘었다,,! 일하면서 운동도 꾸준히 하는 갓생이 생각보다 더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닫는 요즘 ㅠㅠ 만약 PT를 받지 않고 혼자서 운동을 다녔다면 진작 안 가지 않았을까?
확실히 끌어주는 사람이 있는 게 정말 중요한 듯 항상 수업의 첫 시작은 레그레이즈 처음보다 개수가 많이 늘어서 뿌듯!! ,,하지만 이건 왜 해도 해도 적응되지 않는지 모르겠다ㅠㅠ 5회차인 오늘도 하체운동 킵고잉 하체운동을 하면 운동을 잘하는 것 같아서 꽤나 즐겁다 레그 프레스 할 때 쌤이 칭찬도 해주심🏻 운동을 안 하는 것치고는 다리 힘이 좋다고 하셨는데 생각해 보면 가끔 헬스장 혼자 가면 하체운동만 했던 것 같다 (할 줄 아는 게 없었음) 다음은 와이트 스쿼트 다리를 넓게 벌려서 하는 스쿼트로 일반 스쿼트보다 훨씬 신경 쓸게 많아서 더 힘들었다 발에 힘주고 다리는 벌리고 엉덩이는 뒤로 골반을 접는 듯이 상체는 세우고 어케 다 신경쓰너,,, 심지어 레그 프레스 하고 와서 다리도 엄청 ...
원문 링크 : 창원 상남동 헬스장 PT 5,6회차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