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스냅을 할까 말까 오조오억 번 고민하다가 내가 내린 결론은 해야겠다!! 당일에 사진을 보내준다는 점이 가장 컸고, 땡큐 카드를 주는 것과 혹시나 본식 스냅이 망할 수도 있다는 생각에 하기로 함 내가 아이폰 스냅 업체를 골랐던 기준은 1.
가격이 합리적일 것(20만 원 대) 2. 출장비가 없을 것 3.
사진 분위기가 마음에 들 것 근데 예전에 알아봐뒀던 업체들은 다 예약이 마감됐,,, 7개월이나 남았는데 도대체 얼마나 빨리들 준비하는거야ㅠㅠ 이쯤 되면 출장비를 내고라도 알아봐야 할까 생각하며 인스타를 열심히 서칭하다가 로맨틱 아워를 발견했다 (사진은 혹시 몰라서 제가 추가로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보정 방법이나 사진 분위기가 좋아서 여기도 이미 예약 다 찼겠지라는 반 포기 상태로 문의를 했는데 자리가 남아있다고 함!!! 로맨틱 아워의 아이폰 스냅 상품은 베이직과 시그니처 2종류였는데, 가격 차이가 있는 만큼 구성도 확실한 차이가 있었다 시그니처도 20만 원대라서 여러 곳 비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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