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번에 우리집 강아지 시루가 올라가있는 사진이 없어서 올라가있는 사진을 갖고왔어요!
미용한지 한달이 되어가서 애가 꼬질꼬질한상태예요 ㅋㅋ 일단은 지금 간식없이는 잘 올라가지 않아요. 간식 올려놓고 기다려중!
전체 크기는 이정도 됩니다. 대사이즈 입니다.
우리 강아지 널부러지라고 큰 사이즈로 샀어요. 4.2키로 시츄예요. 안내문 정독해보니 같이 앉아있기도 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같이 앉아있으니 한결 편안보여요 ㅋㅋㅋ 일단 며칠 두고보니 많이 미끄러워요. 우리 시루는 미끄러운거 굉장히 싫어해요..
까탈시러운 여자예요ㅋㅋ 위에서 활동할건 아니니 괜찮겠지하다가도 올라가다가 미끄러지는 걸보니.. 1/3정도 사이즈로 커버를 만들어줘서 디딜수 있는 영역을 만들어줄까해요. 일단 알아서 올라갈 수 있도록 교육을 열심히 해볼게요!
까탈스러운 강아지들은 익숙해지는데 굉장한 노력이 필요할것같아요. 이상으로 대리석 쿨매트 후기는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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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강아지 대리석 침대(서랍식 쿨매트) 사용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