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생리는 수술후 1달만에 다행히도! 잘 회복하고 있어서인지 원래 주기로 기다려보기로했다. 2번째달은 며칠이 늦어지니 나로하여금 기대를 만들었다.
생리가 시작이되고 마음이 더 조금해졌던것 같다.. 맘카페에서 정보도 많이 얻고 임신을 너무 쉽게 생각했던 내가 많은것을 알아가기시작했다.
배란일부터 맞춰보자는 생각으로 배태기를 구입했다. 쿠팡 로켓배송은 정말 빠르다.
당일 생리시작과 함께 구매. 오전에 구매했더니 오후에 오더라 임신이 어떻게 될지모르니 아기갖기전에 맞자는 마음으로 백신을 맞았다.
생리시작일이고 2차맞는날이라 2차접종까지 완료 준비는 착착 진행되고 있다. 임신하면 시력도 많이 안좋아진다고 하는데 나는 고등학교때부터 안경을쓰고 10년이 넘도록 렌즈를 착용하고 있다.
지금 쉴때가 기회라는 생각으로 신랑이 수술 했던 병원에서 라섹을 했다! 모든것의 타이밍이 좋았다.
라섹수술은 간단했지만 회복기간이 정말 많이 아팠다. 시력이 서서히 돌아오면서 안경없는 삶이 시작됬다!!...
원문 링크 : [쑥쑥이일기#3]주기부터 맞춰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