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제 사적인 이야기를 몇자 적어볼까 합니다. 블로그를 막 시작하시려는 분들 또는 저와 같은 경력단절 여성분들 주부분들께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저는 불과 8개월전만해도 "무직"의 주부였습니다. 작년 4월 경제적위기를 겪고 신랑 혼자 짊어지고 간 그 어깨의 짐을 제가 같이 안고 가기로 결정했던 날.
저는 직장을 구하지 않고 블로그세상으로 뛰어들었습니다. 지난 4월부터 화장품리뷰, 샴푸리뷰, 건기식리뷰 등 각종 리뷰를 시작했고 원래 작심3일러였던 의지약한 아줌마는 꾸준한 씨씨앙까페의 14일챌린지 완주를 통해 작심3일러에서 벗어나 블로거로서 자리를 잡을 수 있었습니다.
세아이의 엄마로만 살다가. 리뷰 블로거로 활동을 시작하였고 그것이 계기가 되어 블로그 세상에 발을 들여놓았습니다.
지난 2022년은 막내가 어린이집에 다 떨어져 기관을 다니지 않아 끼고 살면서 시간을 쪼개 포스팅을 하고, 하루에 3번씩 둘째 픽업을 다니는 것만으로 만보를 찍을만큼 바쁘게 지나가는 일상이 계속되었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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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잡러수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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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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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하는부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