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작년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10월에 이직을 했다. 이직한 회사는 프리랜서 3.3% 세금을 떼기 때문에 연말정산을 하지 못했고 올해 종합소득세 신고 대상자가 되었다.
남편의 유형은 근로자 + 프리랜서 + 기타소득자로 모두채움 단순경비율 대상자이다. 어서와, 종소세 신고가 처음이지?
연말정산은 잘 하면서 종합소득세 신고는 어려웠나보다. 자동으로 조회 환급해주는 플랫폼 두 군데 견적을 받더니 덜컥 수수료 99,000원을 결제하고 신청했단다.
남편이 다니는 회사가 끼고 있는 세무사가 직원들 종합소득세 신고도 대신 해준다는데... 거기서 수수료가 약 10% 정도 나온다고 했다.
한푼이 아쉬운지라 주말에 앉아 남편과 내 종합소득세 신고를 진행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근로자(중도퇴사자) + 사업소득 + 기타소득자 유형의 종합소득세 신고방법을 하나씩 적어보려고 한다.
사업자+프리랜서+기타소득 유형이 궁금하신 분들은 아래의 글을 한 번 읽어보시길 바란다. 개인사업자 프리랜서 기타소득 애드포...
원문 링크 : 근로자 중도퇴사자 종합소득세 신고 방법 모두채움 단순경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