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의 투자기록 만원으로 ETF 모으기 시작 얼마나 모았을까 안녕하세요. 썬플라입니다.
만원으로 시작하는 재테크를 시작하고 11월, 12월은 갑자기 들이닥친 일에 정신없이 시간을 보낸 것 같습니다. N잡러로서 여전히 불안한 한달 수입을 벌고 있어 매달이 고비였던 것 같아요.
제가 가계의 대부분? 지출을 감당하고 있거든요.
아이들 학원비, 생활비, 주담대 이자, 제 사업비 등등... 남편이 벌어다주는 돈은 왜 매달 이렇게 어디론가 사라지는 것인지....
(하아.. 깊은 한숨) 그래서 우리집은 제가 버는 돈이 "주 수입원"이 되고 있습니다.
대충 어림잡아도 한달에 저 혼자 500~600 정도를 벌어야 위의 3가지 지출이 감당되는 수준입니다. 그렇다보니 제가 여윳돈을 가지고 투자를 한다는 건 쉽지 않은 상황이죠.
최저 생계비라는 것이 있다보니 아무리 아끼고 아껴도 늘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습니다. 그러다 문득, '이 블로그를 활용해 내가 투자하는 콘텐츠를 만들게 없을까'라는 고민을 하게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