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뱅크 폭망한 공모주 청약 후기 800원 벌고 "빨랑팔고튀어" 오늘은 대망의 K뱅크 상장일. 지난주에 10주를 받았다.
아무리 의무확약비율이 많다고 해도... 비상장 주식으로 많이 풀렸다 해도...
발행하는 주식수가 많다고 해도. 적어도 "따상 근처"까지는 갈 줄 알았다.
오늘 아침 막내아이를 등교 시키고 앱을 열었는데 장이 이미 시작되었고 처음에는 엄청 요동을 치면서 "꼭 오를 것 같이" 움직였다. 하지만 그 마저도 정말 "찰나"의 순간이었는데... 5분, 10분이 지나도 맥아리가 영...
없는 것이 힘을 받고 올라가지 못하는 모습이었다. K뱅크 폭망한 공모주 청약 후기 아무리 그래도 케이뱅크인데...
왜 이래? 매도 버튼을 누르는데 익숙하지 않은 손가락이라 한참을 망설였다.
이걸 팔아 말아? 고작 10주 받았지만 치킨값 정도는 벌 수 있을 거라 기대했는데....
일단 5주만 팔자 싶어 시장가 매도를 걸었다. 수익률 11% 손에 쥔 돈은 4600원이다.
나머지 5주는 오후에 팔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