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넣으면" 150만원 준다는 ETF 사면 안되는 이유 1억 넣으면 150만원을 받을 수 있다고 홍보하는 ETF들이 있다. 이걸 "목표 수익률"이라고 하는건데..
원래 예전에는 커버드콜 이름 앞에 15% 20% 이런식으로 아예 상품명에 "몇프로의 수익률"이 붙어 나왔었다. 이제 법으로 금지되어서 못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상품을 설명하면서 가장 쉽게 이해시킬 수 있는 방법 중 하나는 "몇 % 수익률"을 제시하는 방법이다. 이런 ETF들은 100% 커버드콜로 운용되는 상품들인데, 커버드콜의 운용구조를 일반 투자자들이 이해하긴 어렵다.
나 또한 커버드콜 글을 지금까지 50개는 넘게 쓴 것 같은데, 그럼에도 아직 내가 모르는? 것이 있을 수 있다.
월배당 ETF 시트를 만들어 매달 시트지에 기록을 하고 있는데, 들여다보면 아주 재미있는? 현상을 볼 수 있다.
그런 바로 고배당일수록 주가는 역성장 하고 있다는 점 모든 ETF가 그러한 것은 아니지만 전체 155개 ETF를 분석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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