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긴 2주 동안의 여행이라서 가질 수 있는 장점은 아무것도 안하고 집(숙소 = 내 친구집) 에서 쉴 수 있는 날도 가질 수 있다는 점이다. 이날은 길냥이와 동네 길멍멍이들한테 놀러간 날이었다.
상하이 여행하시는 분들한테는 필요없는 정보이지만 이건 내 기록이니까.. ㅎㅎ 앞만 보시고 뒤로가기 하셔도 됩니다.
파워 엔프피 여행러 한량같은 오늘의 포스팅 시작합니다. 큰 아파트 단지 안에 산과 산책로, 호수도 있어서 이곳은 동물들이 생활하기에 퍽 좋다.
여기에 나름의 입주민 길냥이 케어 커뮤니티까지.. 완벽한데?
ㅋㅋㅋ 12시에 일정하게 밥을 준다고 해서 놀러간 아파트 곳곳의 길냥이들 산책로를 따라서 가다보면 밥을 챙겨주시는 캣맘과 냥냥이들이 나타나고.. 다들 이름과 냥이, 멍멍이 집도 마련해 주셨다.
고양이는 나름 영역동물이기에 크게 돌면서 각각 밥을 주시고 다시 또 돌면서 주변 정리와 밥그릇 정리를 하신다. 이 두마리는 이 동네 터줏대감~ 사람도 좋아하고 귀엽게 까까까 하면서 다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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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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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개미지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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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오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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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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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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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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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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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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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길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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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고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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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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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자오
원문 링크 : 2024 상하이 순간 순간의 기록 5. 동네냥이들이랑 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