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가 도서관에서 빌려온 책은 살아남기 시리즈 2번째 책 <미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 리뷰를 해볼게요. 이 책을 읽고 병원성 세균으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법을 확실히 배웠어요.
아이도 잘 이해하고 스트레스를 받으면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이 있는데 고쳐야겠다고 말하니 책을 잘 읽었다 생각이 들었어요. 책 줄거리 우리의 주인공 지오가 케이형과 함께 히포호를 타고 주리의 강아지 테리의 배설물 속에서 세균들과 싸우고 탈출하면서 미생물의 세계를 탐험하고 살아남는 법을 가르쳐 주는 내용이에요.
책을 읽으면서 셋째가 강아지 똥이 모두 모자이크 처리된 것을 보고 배꼽을 잡았어요. 저는 웃긴 게 아니라 갑자기 속이 울렁거렸어..........
병원성 세균으로 부터 가족을 지키는 방법 <미생물 세계에서 살아남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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