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여름휴가를 떠납니다:) 세부&보홀로 가게 되었어요. 대한항공을 타고 가게되었는데요 항상 아시아나를 이용해서 2터미널은 첫 방문이였습니다!
설레이는 여권샷 여행 전 둑흔두흔 저는 여권을 갱신해서 뉴디자인 여권을 발급 받았답니다 ㅋㅋ 면세점에서 만난 #루피 랑 사진도 한장 찍그여 ㅋㅋㅋ (제 바지는 벌써부터..휴양지st) 2터미널 안에 칼라운지가 2개가 있어요. 저는 gate 52 근처 칼라운지를 이용했습니다^.^ 내부는 널직하고 쾌적했어요~!
라운지가 2개로 나뉘어있고 또 좌석도 많아서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었어요. 도착하자마자 맥주로 직행..
맥주 거품 안나게 따라주는 기계가 신박했어요. 그 외에 술은 와인, 위스키 등 있엇어요.
얼음도 있어요! 사진을 못찍었음 ㅠㅠ 간단하게 먹을 수 있는 먹거리들이 있는데 그중 새우볼이 젤 맛있었다는..
이유는 맥주안주라서여 ㅋㅋㅋ 케찹이랑 마요네즈는 모두 하인즈였어요. 비행기 기다리면서 맥주짠~~ 다먹은 잔이나 그릇은 지나가는 로봇에게 전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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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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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라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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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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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라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