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천 상동의 개인레스너 "열정 피아노"입니다.
이번에는 상담 때 자주 듣는 말... "우리 아이는 전공은 안 할 거니까 배우는 동안 재미있게만 배우게 해 주세요!!"
에 대한 포스팅입니다^^ 사실 우리는 아이가 무엇을 배우든 항상 즐겁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기를 바라며, 그것은 모든 교육의 이상적인 방향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반대로 "재미 없어!"
라고 이야기하며 학원을 갈 때마다 아니면 수업을 듣기 전부터 수업이 끝난 후까지 부정적인 태도로 일관한다면 그 또한 부모님에게는 아이 못지않은 스트레스로 다가올 것입니다. "재미있게만 배우게 해 주세요!!"
내포하는 뜻이 무엇일까요? 보통의 레스너들에게 "재미있게만 배우게 해 주세요."
라는 난처하고도 어려운 "주문?"에 속합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 번째, 이 세상에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만 있는 교육이 있을 수 있을까요?
아니면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가 없는 그런 교육은 어떨까요? 사실 아이들은 계속 자라나고 있고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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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만있는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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