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상은 Fazil Say의 "Four Cities" 로 피아니스트 임윤찬, 첼리스트 한재민의 연주입니다. <파질 세이는 1970년 1월 14일 터키 출신 피아니스트이며 피아니스트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지만 작곡가로서도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는 음악가이다 > 파질세이의 4 CITIES에 관하여...
이 곡은 현대음악은 난해하다는 생각을 잠시 놓고 곡에 빠져들어 집중하여 듣게 만드는 곡이다. 사실 음악을 다양하게 듣는다고 생각했던 나지만 현대음악, 현대가요?
등 현대의 음악들은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라고 생각하며 기피했던 것이 사실이다. 이 곡은 4곡의 한곡한곡이 굉장한 매력을 갖고 있는듯 하다.
처음엔 "이게 뭐야?"하며 곡 도입부를 들으며 의아해하고 곡이 끝나고선 "더 알고 싶다.
또 들어볼까?" 하며 다시금 듣게 되고 급기야는 하루내 곡을 재생하여 듣게 만드는 마법을 일으키는 곡이다.
피아노현을 잡고 타건 하는 모습이 다소 생소했지만 이 곡을 하나하나 잘 이해하며 들을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