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서 제일 눈물 많이 쏟은달이 아닐까 싶어요. 사실 둘째 첫 임신 기록은 12주차 지나면 시작해봐야겠다 싶었는데 임신 초기 7주에 고사난자 확정으로 소파술을 했어요!
첫 아이때에는 이슈가 하나도 없었기에 나에게 이런일이 생기다니 정말 처음 듣고는 앉은자리에서 눈물을 흘리고 난리도 아니었답니다. 안그래도 F성향이라 눈물이 많은데 더 속상해서 눈물이 났던 것 같아요!
4주차에 첫 병원진료를 가서 임신 확인을 했는데 아기집이 주수에 비해 조금 크고 난황도 안보인다고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일주일뒤에 다시 보자고 하셔서 이때까지는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어요!
사실 난황 이런것도 모르고 고사난자 이런거 하나도 모를때..! 걱정은 되었지만 남편이 이때는 안보일 수 있고 7주- 8주차때도 보인다는 후기를 보면서 걱정말라고 하더라구요.
남편의 검색으로 인해서 저는 안심하고 있었죠~! 아기집 보이는 시기는 보통 4-5주부터 보인다고 하고 늦어도 5주 -6주때는 보여야 한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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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임신 초기 7주 고사난자 난황 안보임,소파술 비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