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송혜교의 SNS 스토리에서 여행 근황이 화제가 되었다. 깔끔한 흰색 계열의 티셔츠와 청바지로 구성된 기본 룩이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고, 잔잔한 스트라이프 티셔츠에 선글라스와 연청 데님 팬츠를 매치해 시원하고 편안한 무드를 드러냈다.
이번 여행 룩에서 주목을 받은 포인트는 다름 아닌 5만원대 티셔츠 패션과 함께 매치한 에르메스 가든파티백이다. 가격대가 상대적으로 저렴한 티셔츠와 고가의 가방이 어울리는 대비가 화제를 불러일으켰고, 가방은 깔끔한 디자인의 에르메스 가든파이로 보였다.
에르메스 가방은 버킨이나 켈리처럼 화려한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지만, 원래 정원용품을 담기 위해 시작된 토트백인 만큼 실용적이고 클래식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과한 장식 없이도 품위가 느껴지는 아이템으로, 유행에 타지 않는 클래식한 매력으로 많은 이들이 찾는다. 이번 여행에서 함께 매치한 가방은 에크류 블랙 가든 파티백으로 캔버스 소재의 미니멀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이 돋보였다. 미니 사이즈로 수납력도 좋고 데일리로 들고 다니기에도 편리하다.
해당 기사에서 소개한 티셔츠는 아비에무아 Essential Button Detail Striped T-shirt로 58,000원으로 제시되었다. 기본 티처럼 보이지만 키홀과 슬릿 디테일이 포인트가 되어 다양한 하의와의 매치가 쉽다고 설명된다. 색상은 무난한 3가지로 구성되며 송혜교가 착용한 네이비 컬러가 특히 인기가 많다고 전한다. 에르메스 가든파티백은 수백만 원대의 고가 아이템이지만, 이번 조합은 5만원대 티셔츠 패션과의 대비로 더욱 눈길을 끌었다.
전반적으로 꾸안꾸의 올드머니룩으로 불리는 스타일이 강조된다. 은은하게 고급스러우면서도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은 매력이 돋보이고, 송혜교와의 조합이 세련되게 어울린다. 다양한 컬러의 가든파티를 소장하고 있는 모습이 보이며, 이번 글에서 특히 미니 사이즈 가든파티백이 매력적으로 다가온다고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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