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자르입니다.
시상식 레드 카펫의 꽃은 바로 드레스로 화제를 이루기도 하는데 어떤 의상을 선택했고 어떻게 소화했는지에 따라서 많은분들의 관심이 쏠리곤 하죠~! 오늘은 수지 vs 수영 드레스 대결로 핫한데 2023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드) 레드카펫에서의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수영 드레스와 2024 백상예술대상 레드카펫 시상회에 동일한 디자인의 아이보리 드레스를 소화한 수지!
두 사람은 같은 디자이너의 드레스를 입었지만 전혀 상반되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주었는데요~! 체형과 스타일링에 따라서 선호도가 갈리기 때문에 같은 드레스인데도 다른 느낌이다보니 각각의 매력으로 드레스를 소화한 스타일링에 대해서 알아볼게요!
수지는 아이보리의 새틴 드레스를 소화 했는데 우아하면서도 실루엣을 강조하면서 수지의 여리여리함을 잘 보여준 예시죠~! 중앙 컷 아웃과 얇은 스트랩의 대담한 디자인으로 전체적인 분위기를 은은하게 살려준점까지!
디테일이 완전 살아있죠? 여기에 헤메코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