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플루언서 자르입니다.
서울 CGV 용산에서 열린 영화 <어쩔수가없다> VIP 시사회가 있었는데 영화 개봉과 함께 이민정 시사회 패션이 이슈가 되었는데요! 이병헌, 손예진 등 쟁쟁한 배우들이 출연하는 영화이다보니 시사회에서도 핫한 스타들만 참석해서 더 화제가 되었고 손예진 남편인 현빈, 이병헌의 아내인 이민정까지 참석했기에 내조를 제대로 한 느낌인거 있죠?
특히나 이날은 리즈시절이 생각날 만큼 미모가 돋보였는데 네이비 자켓과 스프라이트 패턴의 베스트가 레이어드 된 디자인으로 하의는 같은 패턴의 스커트를 매치했어요. 전체적으로 차분하면서도 단정한 무드를 연출했는데요!
컬러 매치는 전체적으로 가을무드와 잘 맞는 느낌의 스타일링이었지만 이민정 시사회 패션은 호불호가 갈리면서 살짝 아쉬운 반응이 많았어요! 이날의 스타일링은 보는 사람마다 반응이 극명했다는점!
이민정이 고른 룩은 EENK의 제품으로 네이비 셔츠 원피스에 루즈핏 블레이저를 걸친 조합인데요! 차분하면서 시크한 무드가...
원문 링크 : 이민정 시사회 패션 호불호 갈리는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