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는 왜이리 아픈건지.. 분명 이날 아침까진 괜찮았는데..
저녁에 기침 하는 소리가 이상하더니 열이 39.3도 39도 넘어가는건 흔치 않은일이다보니 안되겠다 싶어서 교차복용 한 뒤 바로 다음날 병원에 갔죠~! 특히 일요일날이다보니 걱정했는데 수원 아이편한병원은 일요일도 진료를 보시더라구요!
집근처에 입원되는 병원이 생겼다고 했었는데 제가 이렇게 입원하게 될줄이야..! 사실 입원은 동탄 어린이병원에서는 해봤었는데 집에서 꾀 거리가 있다보니 불편했거든요.
그래서 수원 아이편한병원이 더 반갑더라구요. 제가 2박3일 입원하는 동안에 장점과 단점을 비교 해보았어요!
수원아이편한병원은 속닥속닥 어플에서 예약이 가능한데요. 매일 오전 6시30분에 예약창이 열리니깐 이때를 맞춰서 예약을 하면 된답니다!
오전에는 아이가 약먹고 잠든 상태이다보니 12시 진료를 가야겠다 싶었죠~! 저는 강한별 선생님께 진료 받았고 진짜 친절하세요. 4번방 선생님이시고 정말 꼼꼼하게 잘 봐주시고 입원 후 회진 돌때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