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어릴적 엄마와 함께 돈까스 먹으러 갔던게 항상 생각이 났었는데 그 감성 그대로인 돈까스집을 한번도 못봤어요. 그래서 뭔가 항상 추억에 잠겨서 아쉽다고 생각했었는데 이번에 남편이 우연히 알게 되었다면서 추억에 돈까스집을 가보자고 하더라구요?
남편도 같은 세대이다보니 저와 같은 추억을 가지고 있었나봐요! 제가 다녀 온 곳은 바로 '로마 경양식' 인데 1987년부터 영업한 경양식 맛집이라고 하니깐 완전 기대가 되었답니다.
저는 사람 많은 주말에는 피해서 다녀왔고 여태까지 총 2번 방문해봤답니다. 주차 하는게 조금 아쉽기도 하고 사람 없을때를 노렸던..!
외관이 참 옛날 느낌 나죠..? 그때 그시절 느낌 나는 로마경양식이었어요.
평일이어서 웨이팅은 없었으니 이렇게 키오스크에 대기를 해야 된답니다. 호출 했을 때 일행 전원이 있어야 입장이 가능하고 주말 혼밥 불가, 주중 혼밥시에는 오후 1시부터라고 하네요!
뭔가 이것저것 지켜야 할 사항들이 많아서 여러번 읽어 봤네요! 웨이팅은 없었으...
원문 링크 : 수원 돈까스 맛집 레트로 감성 있는 로마 경양식 솔직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