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임당 확진을 받고 임당산모로 확정을 받은 뒤 멘붕에 살았죠..! 첫 아이때 임당이 없었던지라 아예 생각도 못했는데 임당 확정이라니 너무 슬픈거 있죠...?
임신기간 동안 임당이면 정말 힘들다고 하던데... 그걸 제가 겪게 되다니 둘째 임신은 환도선다부터 쉽지가 않네요.
임당 이후로는 더이상 이슈 없었으면 좋겠는데...! 25주차에 역아라고 했었는데 다행히 27주차에 방문하니 역아에서 해방 됐더라구요.
안그래도 태동이 뭔가 예사롭지 않다 싶었는데 딱 발 위치가 제가 생각했던 위치가 맞는거 있죠? 제가 다니는 리베르 여성병원인데 담당 선생님도 친절하시고 산부인과 자체가 깔끔해서 만족스러워요!
특히나 집에서 가깝다는점이 더 좋은 포인트랄까? 그리고 저는 평일에 예약하고 방문해서 그런지 많이 기다리지 않고 진료 볼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예전에 첫 아이때 타 산부인과에서는 예약을 해도 기다려야 되서 너무 힘들었던..! 김상준 담당 선생님이고 진짜 친절하시고 따뜻하심..!
F인 저의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