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찍을 생각 없었던 만삭사진이었는데 사진 찍기 하루전에 예약해서 다녀온 만삭사진! 정말 완전 생각이 없었던지라..
찐 만삭인 36주에 다녀왔는데요! 수원 행궁동에 있는 사진관인 그날의 미술관에서 셀프로 찍으려다가 만삭도 힘들기도 해서 그냥 작가촬영으로 마음 굳히고 방문..!
심지어 작가촬영도 그렇게 비싼 가격이 아니기 때문에 더 만족스러웠던..? 그래서 내돈내산 그날의 미술관 수원점 만삭사진 후기 가져왔답니다!
진짜 제일 아쉬운건 주차인데 주말이라 그런지 주차가 장난 아니었음! 행궁동이 워낙 주차로 악명 높다보니 일찍 갔는데도...!
자리가 안나서 난리도 아니었고 완전 주차 안될까봐 초조 했으나 얼마 늦지 않고 바로 그날의 미술관에서 촬영 할 수 있었어요! 그날의 미술관 수원점은 3층에 위치해 있답니다~!
예약할 당시에도 인근 유료 주차장 안내 해주셨는데 세군데 다 만석이라서 세상 당황 했으나..! 결국에는 행궁 주차장에 다행히 주차 완료 했답니다.
촬영시간은 정말 딱 20분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