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불가리 인상이라고 하길래 주말에 부랴부랴 디바스드림 목걸이를 보고 왔어요! 사실 저는 세르펜티 데미파베 반지 아니면 디바스드림 목걸이가 후보였는데 둘 중에 고민하다가 결국 디바스드림 목걸이로 결정 했답니다.
주얼리는 착용해봐야 안다고 하더니 생각보다 목걸이가 너무 잘 어울려서 고민 없이 바로 디바스드림 목걸이로 선택 했어요! 디바스드림 목걸이도 사이즈도 다 다르고 원석, 파베 스타일 등 다영하게 세팅되어 있다보니 어떤걸로 골라야 할 지 고민되더라구요?
저는 최종 후보지가 두개였었는데 디바스드림 목걸이 오리지널과 한줄파베 이렇게 두가지였어요. 두가지 중 한줄파베로 선택 했는데 그 이유까지 알려드릴게요!
불가리에서 주는 초콜릿 너무 맛있다면서 아이가 너무 좋아했던! 그래서 제가 주얼리 구경하는 동안 아이가 너무 잘 있더라구요.
저 금박지에 쌓여 있는 초콜릿인데.. 대체 뭔지 너무 궁금한 1인..!
미니 사이즈도 생각했지만 그래도 존재감이 확실한게 나을 것 같아서 스몰 사이즈로 오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