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앰버서더로 활동중인 배우 김지원님의 밀라노 행사 보셨나요? 연신 "단발병 유발자"로 화제가 되면서 이번 스타일링이 레전드를 찍었죠..!
불가리 행사에서 단발 미모로 등장과 동시에 논란된 드레스 실루엣까지..! 반전 스타일링 덕분에 화제가 된 만큼..!
단발을 어떻게 소화했는지와 논란된 드레스 실루엣까지 만나보실께요. 밀라노 행사에서 단발로 등장한 모습이 포착되었는데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불가리 에클레티카 하이 주얼리 컬렉션 2026 행사에 참석한 배우 김지원님의 스타일링은 정말 독보적이었죠~!
헐리우드 배우들 사이에서도 센터를 차지하면서 유독 더 빛나는 고급스러운 자태를 보여주었어요. 불가리 행사 첫날 김지원님의 전체적인 스타일링은 긴 생머리에 깊고 선명한 블루 컬러의 알렉스 페리 튜브탑 드레스를 선택했는데요!
깊에 파인 넥라인과 강조된 쇄골과 어깨라인까지..! 이전보다는 훨씬 마른 모습으로 나타나서 건강을 우려할 정도였는데요.
가슴뼈가 보일정도로 너무 마른 느낌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