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슈슈앤크라 26년 아뜰리에 B급 행사세일 방문후기

 슈슈앤크라 26년 아뜰리에 B급 행사세일 방문후기

저는 22년도에 동생이 다녀와서 큰 만족을 느낀 뒤 24년을 기다렸고, 26년 아뜰리에 B급 행사도 꼭 가야 한다고 다짐했어요. 다행히 네이버 예약 오픈일에 맞춰 예약에 성공했고, 5월 28일 오픈 당일 오전 방문했는데 생각보다 사람 엄청 많더군요. 집에서 두 시간 걸리는 거리라 아침에 갈까 말까 고민하다가 안 가면 후회할 것 같아 무거운 발걸음을 했습니다. 18층에 도착해보니 대기실이 따로 있고 입장 전에는 예약 확인을 먼저 해야 해서 네이버 예약 페이지와 제 이름, 번호를 제시하면 된다고 들었어요. 대기 동안 직원 분들이 친절하게 안내해주셔서 긴장도 풀리고, 확인이 끝나고 나서 입장하면 행사장에 들어갈 수 있었습니다. 예약이 잘되어서 다행이라며, 입장 전 새로 출시한 상품을 선물처럼 주시더니 기분이 좋더군요.

실제 행사 시작과 함께 본격적인 쇼핑이 펼쳐졌고, 50%에서 90%까지 할인이 적용돼서 정말 이득이 컸어요. 아들 옷도 구입하고 싶었지만 여자아이 옷 비율이 대다수여서 우리 아이와 조카를 중심으로 득템에 집중했습니다. 슈슈앤크라 특유의 여리한 감성은 여전했고, 컬러감은 파스텔 톤으로 아주 예뻐 보였어요. 3만원에서 4만원대의 아이템이 많아 부담 없이 골랐고, 특히 3개월에서 6개월 사이의 아기 옷이 잘 나와서 6개월 rapidamente 많이 담았죠. 바디슈트도 너무 귀엽고 사랑스러워 하나당 5천 원인 아이템도 있어 조카 옷과 우리 아이 옷을 함께 구입했습니다.

하루의 쇼핑 시간이 1시간이 훌쩍 지나갈 만큼 시선을 뺏는 세일이었고, 결국 저는 25만원 어치의 물건을 결제했어요. 조카 옷 12m, 18m와 우리 아이의 3m, 6m, 그리고 100일 아기 옷까지 다 득템했고, 이웃과 가족 선물도 함께 챙겼습니다. 2년마다 한 번씩이 아니라 매년 이렇게 계속 열리면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앞으로도 기회가 닿으면 또 가고 싶지만, 이번처럼 마음 편히 광클할 수 있길 바라는 마음이 큽니다.

# 슈슈앤크라 # 슈슈앤크라세일 # 슈슈앤크라롬퍼 # 슈슈앤크라b급행사 # 슈슈앤크라b급예약 # 슈슈앤크라b급 # 슈슈앤크라26년아뜰리에B급행사세일 # 슈슈앤크라26년아뜰리에 # 슈슈앤크라26년 # 슈슈앤크라아뜰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