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X특실 이용하니 좋은 서비스금요일 아침 동대구역으로 향했어요. 얼마 만에 기차인지 설레기도 하고 걱정도 되고 전날 잠이 안 오더라고요. 10년 만에 타는 듯..
몇해전에는 위쪽 지역을 몇 번이나 갔었지만 차로 이동을 해왔었고, 평소 멀미가 있는 편이라웬만하면 남편과 함께 움직이는 편인데요. 저 혼자 먼저 올라가게 되어 이날은 전날부터 마음이 바빴어요 또 시국이 이러한 지라 조심스럽기도 해서 올라갈 땐 혼자 앉아서 가고 싶어서 서둘러 예약 티켓을 KTX특실로 바꿨는데요.
살면서 처음 이용한듯 싶은데 ㅎㅎㅎ돈 더 주고 잘했다 싶은 맘이 들어요 2시간 남짓 아주 편하게그리고 기분 좋게 온 느낌입니다. 피로를 줄여 주네요..........
KTX특실 이용하니 편한 서비스와 좌석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