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먹은 거.. 점심은 시원한 콩국수가 땡겼음 디저트값 아껴야하니까..
오늘까지만 가기로.. +저녁은 오늘 아빠가 교육을 들으러 간 관계로 세모녀끼리 거하게 족발 ㅋㄷ 화욜 아침에 공부를 안하니까 더욱 세코생의 느낌이 난다.
양심이 있다면 세시생이라고 하면 안댐;; 점심때 외출쓰고 엄마만나서 서벅에서 점심 겸 커피타임 올리브샌드위치 맛있어보였는데 먼가 노맛이었고 새로나온 게 훨 맛있었다. 새로나온거 드십쇼 드디어 나온 나의 한약쓰 열시미 먹어야지 ㅋㄷ 필라테스 3회차 힘들다..
점점 강도가 세지고있서.. 저녁은 계란 3개만 먹으려고했는데 아빠가 출장갔다가 빵사와서..
한약도 먹었는데 그냥 먹음.;; 이정도면 자제력에 문제있는듯 수요일 요즘 잠을 잘 자는데도 왜이렇게 피곤하지?!?!?! 했는데 생각해보니 안하던 운동을 해서 그런가보다 와 근데 운동안하다가 하면 원래 이렇게 피곤한게 정상인거야???
평생 운동을 안해봐서 몰랐던 사실이다 ㅎㅎ 피곤한 몸을 이끌고 스카 출석 제발 공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