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약 열흘간의 제주 여행을 마치고 일상으로 복귀하면서 남은건 디룩디룩 찐 살과 나태함...이네요 ㅋ 그래도 멋진 곳도 많이 가보고 아이들에게 온전히 전념할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던 것 같아요. 제주 여행을 하며 인상 깊었던 음식점들이 몇군데 있는데 한번 하나씩 천천히 소개해볼까 해요.
제주 여행의 첫 시작은 서귀포로 내려가있다가 한 4일 정도 머무르고 애월쪽으로 숙소를 옮겼었어요. 전 마레보 리조트에 머물렀었는데 리조트 이야기는 나중에 더 자세히 포스팅하는걸로~ 마레보리조트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신엄안3길 135 마레보리조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아이들과 애월쪽에 머무를때에 날씨가 너무 흐리고 자꾸 비가와서 실내관광지로 많이 돌았어요 브릭캠퍼스에서 놀고~ 잠시 비가 멈춘것 같아서 곽지해수욕장으로 향했다가 비를 쫄딱 맞았답니다.
두찌가 아직 어려 감기가 들까봐 얼른 차로 돌아와 닦아준뒤 여벌의 옷을 갈아입히고 걍 맛있는거나 먹으러 가자!!! 하고 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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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라면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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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애월맛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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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물라면맛집
원문 링크 : <제주애월맛집>실비라면이랑 팥빙수 뽀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