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고창이 고향인 친구놈이 서울에서 살다가 고향으로 다시 돌아간다고 하면서 이삿날 좀 도와달라고;;; 그냥 사람 써라...괜히 이사짐 전문 업체가 있겠니;; 서울에서 쓰던 짐은 거의다 버리고 새로 짐을 들여놓기 때문에 큰짐이 없어서 직접 옮긴다고 ㅋ 그래서 전북 고창으로 향했습니다. 열심히 달려가 도착하니 배송시킨 소파도 한꺼번에 우리랑 들어오고 있고, 왜 현관은 저모양인거니...
현관은 혼자 타일 덧방을 시도하다가 저 비어있는 부분의 타일은 잘라서 붙여야 하는데 타일 컷팅기가 없어 잠시 멈춤 상태라고 아직 배송시킨 컷팅기가 안왔다며ㅋㅋㅋㅋ 어찌저찌 짐들을 옮기고 넣고~ 정리하고 보니 너무 배가 고프더라구요. 친구가 힘썻으니 힘나는거 사준다고 나가자고 하네요.
뭐 사줄거나고 물어보니 장어사주겠대요. 장어~~~?!!!!
ㅋ 동네에 유명한 장어 맛집이 있다고 저를 데리고 갔답니다. 강나루 풍천장어 고창 맛집 강나루풍천장어 전라북도 고창군 부안면 연기길 17 강나루풍천장어 이 블로그의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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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나루풍천장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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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맛집
원문 링크 : <고창 맛집> 강나루 풍천장어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