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모임이 있어서 10여년만에 미아사거리에 가봤습니다. 정말 많이 바뀌어있더라구요.
그리고 개인적으로 지하철역도 미아삼거리가 언제 미아사거리가 된건지도 모를정도로 오랫동안 올일이 없었는데요. 식당과 술집이 빽빽하게 들어선게 그래도 아직 핫한 공간이구나 싶었습니다.
돼지꿈을꾸다 서울특별시 강북구 월계로7나길 31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오늘 소개해볼 곳은 미아사거리에 있는 돼지꿈을꾸다라는 이베리코 전문 고깃집입니다. 미아사거리역 2번출구에서 쭉들어와서 골목골목에 있는 식당들을 지나면 찾을 수 있는데요.
사장님과 직원들이 처음부터 계속 다 구워주시고 무엇보다 고기가 맛있어서 기억에 남는 곳이에요. 메뉴는 이렇게.
저희는 8명가까이 되기에 모둠구이 2개와 목차돌 2개로 시작을 했어요. 이렇게 밑반찬이 먼저 셋팅된 후 고기가 들어옵니다.
찌개만으로도 소주한두병이 벌써 끝나더라구요. 고기는 두툼하니 맛있어보였고 사장님이 계속 구워주시는데 방해가될까바 사진은 많이 못찍...
원문 링크 : 미아사거리 다 구워주는 맛있는 고깃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