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블링 맛집 영종에서 만난 시원 칼칼 해물칼국수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을 것 같은 해물칼국수. 알맞게 간이 밴 큼지막한 조갯살을 씹는 맛을 잊을 수가 없다.
특히 칼국수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가장 신선한 조개를 사용해 선보이는 만큼 다양한 조개의 맛을 느낄 수 있다. 칼국수는 무조건 담백하다고 생각하지 말자.
칼칼하게 간을 맞춘 해장 칼국수로도 손색이 없다. 메뉴 나오자마자 눈에 띄는 가득 담긴 조개 비주얼부터 남달랐다.
조개가 다 익혀 나와서 바로 먹을 수 있다. 하지만...
더욱 맛있게 먹는 방법을 따라 하다 보니 조금 시간이 걸린다. 1번은 가볍게 끝낼 수 있다. 2번은 계속 분리를 해도 분리해야 할 조개들이 끊임없이 있어 커다란 그릇이 가득 담기도록 조개껍질이 나왔다. Previous image Next image 군침 도는 비주얼.
가장 위에 있는 가리비 조개를 다 분리해도 그 밑에 있는 백합조개, 홍합 등의 분리 작업이 남아 있다. 넉넉한 조갯살을 보니 방문을 잘한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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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97도씨 해물칼국수 영종 본점, 주차 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