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슬구입니당. 코시국에 호수공원이나 친정 가끔 가는게 전부였던 저희 가족이 이제는 못참겠다며 ㅋㅋ 왕산마리나를 갔다가 알게된 더티트렁크 카페 저희 신랑 친구가 알려준 가게인데요.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고 브런치도 맛있다고 하여 일요일에 드라이브겸 다녀왔답니다. 이미 사진으로 봐도 사람이 많음 저희 동네에서는 차타고 한 45분?
정도 걸렸어요. 김포 근처에서만 쫌 막히고 말길래 괜찮겠다 싶었는데 파주 이 근처에 규모가 큰 카페들이 정말 많더라구요.
프리미엄아울렛 2년전에 왔던거 이후로 처음이니 몇년만에 온 동네이기도 하네요 ㅋㅋㅋㅋ 겉에서 봤을땐 몰랐는데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 규모에 놀람 ㅋㅋㅋ 더 놀란건 사람 ㅋㅋㅋㅋㅋ 아니, 자리 비워두기로 다 한칸씩 비워졌었는데 자리가 없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최근에 사람 이렇게 많은거 처음봤어요. 이렇게 많은줄은 몰랐는데 신랑 친구는 평일에 왔었다네요?????
자리 없으면 그냥 갈까 했는데 다행히 소파쪽으로 자리가 하나 나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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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파주 더티트렁크 카페 주말 말고 평일에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