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문화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가치를 발굴해, 아시아 문화에 대한 이해를 확산하는데 기여하기 세워졌으며 국립아시아문화전당(ACC) 문화정보원 지하3층에 위치한 아시아문화박물관에는 6개의 아시아 문화 관련 전시가 열리고 있었습니다. 그중에 상설전시는 "근현대기 아시아인들이 만들어 온 아시아적 정체성과 경험의 증언" 와 국립아시아문화전당 건립 아카이브 <빛의 숲(Forest of Light)>이였으며 '살람, 히잡' , '천일야화의 길', '몬순으로 열린 세계: 동남아시아의 항구도시' 등의 기획전시와 이달의 소장품인 마나스가 전시중이였습니다.
아시아문화박물관에 입장하여 가장 먼저 키르기스인의 3부작 서사시,‘마나스(Manas)·세메테이(Semetey)·세이테크(Seytek)’에 등장하는 전설의 영웅 ‘마나스’를 소재로 그린 작품이자, 마나스의 일생과 그 자손을 찬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이달의 소장품: 마나스' 展 을 잠시 살펴본후 이동하여 본격적으로 기획전시중인 <살람, 히잡>부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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