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 위치한 4성급호텔 '이베리안 인 (Iveria Inn)에서 1박을 한후 아르메니아관광을 하기 위해 조지아의 국경도시인 '사다클로(Sadakhlo)' 의 국경검문소에서 출국수속을 마친후 육로국경을 통과하여 아르메니아 국경도시 '바그라타센(Bagratashen)'의 국경검문소에서 입국수속을 하였습니다. 그런데 조지아의 국경도시인 사다클로는 신기하게도 조지아인이 아닌 아제르바이잔인이 대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 아르메니아와의 중요한 국경 도시라고 합니다.
코카서스 3국여행 (조지아 : 트빌리시 -> 호텔 '이베리아 인
#
Bagratashen
#
아르메니아여행
#
아흐파트수도원
#
알라베르디
#
오리엔트정교회
#
이제반
#
조지아아르메니아국경
#
카라반사라
#
카르반사라리조트
#
타부시주
#
아르메니아숙소
#
아르메니아사도회
#
Dilijan
#
Ijevan
#
QarvansaraResort
#
Sadakhlo
#
Tavush
#
고샤반크수도원
#
사다클로
#
아르메니아레스토랑
#
아르메니아리조트
#
하흐파트수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