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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유럽 9개국 여행 (세르비아 : 국가개요 및 베오그라드 -> '스카다를리야 Skadarlija' 거리 // 세르비아 전통요리 맛집 '즐라트니 보칼 Zlatni bokal' )

 발칸유럽 9개국 여행 (세르비아 : 국가개요 및 베오그라드 -> '스카다를리야 Skadarlija' 거리 // 세르비아 전통요리 맛집 '즐라트니 보칼 Zlatni bokal' )

1989년 12월, 티미쇼아라는 루마니아 혁명의 출발점이었으며 현재 루마니아 서부의 최대 도시인 티미쇼아라 관광을 마친후 이번 발칸유럽 9개국 여행중 마지막 나라인 세르비아의 수도 '베오그라드'로 이동하였습니다. 루마니아와 불가리아는 모두 2025년 1월 1일에 예상외로 신속하게 셍겐조약에 가입하면서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었지만 세르비아는 셍겐조약에 미가입되어 있기 때문에 국경통과 절차를 진행하였습니다.

이번 발칸유럽 9개국 중에 가장 많이 도시를 방문한 국가는 루마니아로써 무려 6개 도시를 방문했습니다. 반면에 가장 적은 도시를 방문한 국가는 알바니아와 세르비아로써 각각 1개 도시만을 방문했습니다.

루마니아에는 모라비타 (Moravița)국경검문소가 있으며 세르비아에는 바틴(Vatin)국경검문소가 있습니다. 국경통과 시간은 예상과 달리 신속하게 이루어 졌으며 세르비아에 입국후 수도인 베오그라드까지는 1시간 30분 정도 시간이 소요되었습니다.

<최종 일정표> 인천 Incheon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