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다녔던 직장선배를 만나서 유기를 중심으로 안성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함께 접할 수 있는 테마 박물관인 '안성맞춤 박물관'을 관람한후 천안으로 되돌아와 '뚜쥬루 빵돌가마마을'의 빵마을카페에서 점심식사를 마치고 조선시대 때부터 경상도, 전라도와 서울을 잇는 삼남대로 주요 길목이었던 천안삼거리 주변으로 이동하였습니다. 천안삼거리 인근에는 천안삼거리 공원이 있으며 공원과 박물관, 공연장 등이 조성되어 있으며 천안흥타령축제 행사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경기민요 흥타령이 "천안 삼거리 흥~"으로 시작하고,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될 정도로 유명하기 때문에 아예 이 민요의 제목이 천안삼거리로 더 많이 알려져 있으며 축제 이름도 천안흥타령춤축제입니다. 2021년 12월부터 총공사비 570억원을 3년간 투입하는 천안삼거리공원 재개발공사를 시작해, 2025년 9월 1일 완공 후 재개장되었습니다. 경기도 안성여행 (안성맞춤박물관 : 유기를 중심으로 안성의 풍부한 문화유산을 함께 접할 수 있는 테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