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 포탈라궁’으로 알려져 있으며 윈난성에서 가장 큰 티베트 불교사원이자, '티베트예술 박물관' 으로도 불리고 있는 "송찬림사"를 방문해 '게동제(格冬节)'축제 현장내 티베트 불교의 종교의식과 축제 기간 동안 가면과 의상을 입고 추는 종교 의례 무용을 감상한 후 주요 사원들을 둘러보았습니다. 그리고 146개의 계단을 내려와 송찬림사 정문 옆에 조성된 작은 기념관을 들러본 후 다음 목적지인 티베트 장족민가를 향해 도보로 이동하였습니다.
중국 윈난성여행 (샹그릴라 : "게동제"축제기간에 방문한 윈난성에서 가장 큰 티베트 불교사원이자 '티베트예술 박물관’으로도 불리고 있는 "송찬림사") 티베트문화엑스포센터에서 입장권을 구매후 셔틀버스를 타고 10분간 이동해 티베트 불교사원인 송찬림사에 ... blog.naver.com 송찬림사의 관문격인 티베트 마을에는 티베트족(장족)들이 전통적인 주거양식으로 민가를 이루고 있으며, 다채로운 색채와 독특한 건축 양식이 특징입니다. 장족민가 방문은 외지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