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9월에 서울특별시 독립문역 주변의 명소인 서대문독립공원을 방문하여 서대문형무소역사관을 포함해 유관순열사 동상,순국선열추념탑, 독립관, 3·1독립선언기념탑, 서재필선생 동상,독립문, 영은문주초 등을 둘러 보았으며 국립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을 관람하였습니다. 2026년 4월에는 독립문역 주변에 위치한 문화유적인 '딜쿠샤', '홍난파 가옥'과 '이회영 기념관'을 차례로 방문했습니다. 딜쿠샤(Dilkusha)는 앨버트 테일러 가옥으로도 불리며,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2길 17(행촌동 1-88, 89번지)에 자리잡고 있는 일제강점기에 건축된 지상 2층 규모의 서양식 주택으로써 대한제국 및 일제 강점기 조선에서 활동하던 미국의 기업인 겸 언론인 앨버트 테일러와 그의 아내 메리 린리 테일러가 살던 곳입니다.
참고로 딜쿠샤는 페르시아어로 ‘기쁜 마음’이라는 뜻입니다. 딜쿠샤는 1919년 3.1운동 당시 제암리 학살사건을 전 세계로 타전한 AP통신사 특파원이었던 앨버트 테일러(Albe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