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카마쓰 공항에서 한 시간을 달려 JR 호텔 클레멘츠에 도착했다. 아고다에 체크인이 오후 2시라고 기재되어 있어 도착하면 바로 호텔에서 쉴 수 있겠거니 했는데 4시부터 체크인이 가능했다.
짐은 보관 후 객실로 올려다 준다. ️체크인 16:00부터 ️체크아웃 12:00까지 ️조식 2500JPY (객실 요금에 미포함 시) JR 호텔 클레멘츠 직원들은 대체로 친절하다.
로비가 넓고 테이블이 많아 편하게 앉아 쉬기 좋다. Deluxe, Single Room 금연 생각보다 객실은 좁지 않아 2명이서 쓰기 충분하고, 화장실도 다른 호텔에 비해 넓은 편이다.
다양하게 구비되어 있는 어메니티 얼굴 바디 면봉 빗 면도기 등등 있는 거 없는 거 다 있다. 수건도 넉넉하게 비치되어 있으나, 화장실 청소 상태는 살짝 미흡하다.
물 2병은 무료이고 냉장고는 TV 밑에 있다. 주변 분위기가 조용해 지내는 동안 심신이 편안했다.
공항 리무진버스를 호텔 정문 바로 앞에서 탈 수 있어 편리성이 우수하다. 시내와는...
원문 링크 : 일본 소도시 다카마쓰 여행 JR 호텔 클레멘츠 주변 볼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