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서울에서 항공기 출발 24시간 전 모바일 체크인 알림이 카톡으로 왔다. 이때 원하는 좌석을 지정할 수 있고 위탁 수화물이 없다면 빠르게 탑승 수속을 진행할 수 있다.
(에어서울 체크인 카운터에 갈 필요 없이 바로 출국장으로 이동하면 된다.) 보낼 수화물이 있다면 에어서울 전용 카운터 또는 셀프 수하물 존을 이용하면 된다.
수하물 위탁 카운터 : 제1터미널 D1~D8 셀프 수하물 카운터 : 제1터미널 G 구역 이날 에어서울 탑승 게이트는 122번이어서 탑승동으로 이동했다. 100번 대 게이트는 탑승동으로 가야 하는데 셔틀트레인을 타는 게 여간 번거로운 게 아니다. 면세구역을 돌아다니는 에어포터(Airporter)는 무거운 짐이 있을 시 게이트까지 운반해 주는 로봇이다.
화면을 터치하고 바코드 스캐너에 탑승권을 찍으면 자동으로 목적지가 입력된다. 이용해 보고 싶었는데 122번 게이트는 바로 앞이라 패스.
에어서울 RS741편 에어서울 RS741편은 3-3구조의 작은 항공기로 통로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