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바 혼자 여행 시간이 멈춘 도시 아바나 가볼만한곳 Hola 여러분! 오래된 건물들과 올드카가 어우러져 빈티지한 감성을 자아내는 곳.
카리브해의 섬나라, 쿠바 여행 이야기를 들고 왔어요. 쿠바는 중남미 여행지 중 가장 치안이 좋다고 느낀 나라였어요.
총기 소지가 금지되어 있어 강력 범죄가 거의 없고, 주요 관광지에는 경찰들이 수시로 순찰을 하고 있거든요. 일례로 한 번은 오비스포 거리에서 한 사람이 끈질기게 따라오며 말을 걸어 난감해하고 있었는데, 어디선가 경찰이 달려와 무슨 일이야?
스페인어 할 줄 알아? 저 사람이 귀찮게 해?
라며 저를 보호해 줬어요. 덕분에 혼자서도 안심하고 여행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은 치안 걱정 없이 낭만적으로 둘러볼 수 있는 아바나 가볼 만한 명소를 소개해 볼게요. CONTENTS 1.
아바나 구시가지 2. 혁명광장 3.
모로성 4. 엘 플로리디타 5.
마무리하며 아바나 구시가지 아바나 여행을 계획한다면 가장 먼저 들르게 되는 곳이 바로 구시가지예요. 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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