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마트에 굴이 나오기 시작하는 계절이네요. 그래서 굴을 보다보니 굴의 종류가 참으로 다양합니다. 50이상 살면서 일반 굴밖에 몰랐는데 어이쿠...
참굴(100g당 73kcal): 가장 일반적으로 먹는 종류이며 그만큼 양식도 많이합니다 토굴(100g당 82kcal)(갓굴,떡굴,갯굴): 다른 굴들과 달리 일정하게 둥글넓적한 모습이 특징이며, 가리비 모양과 비슷하며 수확량이 적어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도 않은 종류이고 양식도 어려워 아직은 전량 자연산에 의존하는 실정입니다. 바위굴(100g당 97kcal): 의외로 여름이 제철인 종류로 크기도 매우크고 양식도 어렵고 패각도 두꺼워 큰 돌덩어리 같습니다.
벚굴: 벚꽃 철인 봄이 제철이며 공급량이 적고 양식도 불가능하고 철이 지나면 체내에서 독을 생성하기 때문에 먹을 수없습니다. 삼베체굴: 유전적으로 염색체가 3배수로 개량된 굴로 일반굴과 달리 생식능력이 없어 이로 인해 더 많은 에너지를 성장에 사용해 크기가 매우 크고 바이러스 저항력이 강...
원문 링크 : 제철 굴 종류, 효능과 칼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