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 최적화 1단계-22전략(2년간 매일 2시간씩 책 읽고 글쓰는 것) 2단계-오목 이론(당장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더라도 장기적으로 좋은 수를 두는 것) 3단계-뇌 증폭 3가지 방법 (안 쓰던 뇌 자극,안 가본 길 걸으며 운동,충분한 수면) 역행자의 저자, 자청은 1000억 벌기 vs 뇌 최적화하기 둘 중 하나만 고를 수 있다면 조금도 고민할 필요 없이 ‘뇌 최적화하기’를 선택할 만큼 뇌 최적화를 강조하고 있다. 그에 가장 도움이 되는 3단계 방법들을 소개하는데 과연 일리가 있다고 느껴진다.
전에 한 번 읽었던 짐퀵의 마지막 몰입에서도 책을 읽는 동안에 뇌세포는 연쇄적으로 되살아난다는 신경 가소성에 대해 강조한 걸 본 적이 있다. 뇌 과학을 좋아하는 자청이 여러 책들을 섭렵한 후에 뇌 기능 신장에 가장 도움이 되는 것으로 책읽기와 글쓰기를 꼽으니 신뢰가 간다.
나도 앞으로 매일 최소 30분간 책을 읽고 블로그에 글을 써봐야겠다. 오늘 읽은 책 내용 중 또 마음에 들었던 파트가 있는데...
원문 링크 : 역행자-자청(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