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윤홍이에요! 꿈만 같던 몰디브에서의 4박 5일도 이제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게 되었네요.
다이어트는 한국 가서 하기로 하고 마지막까지 열심히 먹고 마셨던 저희 부부의 피날레! 과연 어떤 추억을 남겼을지 함께 보실까요?
모히또에서 몰디브 한잔 ️ 매일이 잔치! 넓고 깔끔한 메인 레스토랑 'Element X' 4~5일 차의 아침도 어김없이 메인 레스토랑에서 시작했어요.
식당이 정말 넓고 깔끔해서 쾌적하게 식사할 수 있었죠. 전 세계 사람들이 모이는 곳이라 음식 종류가 정~말 다양했는데요!
저는 가리는 것 없이 다 잘 먹었지만, 향에 민감한 와이프는 조금 힘들어하기도 하더라고요. 특히 메뉴가 매일 비슷하게 나오다 보니 4일 차쯤 되니 살짝 물려 하더라는 사실!
(역시 한국인은 컵라면이 필수입니다 여러분.. 챙겨가길 천만다행!)
그래도 매일 마시는 시원한 모히또 한 잔은 질릴 수가 없었답니다. 몰디브 최대 규모!
수중 레스토랑 'Only Blu'의 낭만 4일 차 저녁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