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혼이라 다이어트는 미뤄두고 있어요. 술 마시며 먹은 안주, 여행 가서 더 열심히 먹고 온 이야기들을 기록하는 윤홍이에요 근데 오늘은 술이 아니라 옷 이야기예요.
평소에 한 번쯤 이런 생각 해보지 않으셨나요? “연예인들처럼 나도 스타일리스트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그 상상을 현실로 만들어주는 곳이 홍대에 있더라고요. 바로 홍대 터틀글래스 입니다 일반인도 퍼스널 스타일링 받는 시대 터틀글래스는 키, 몸무게, 체형, 평소 스타일, 직업 등을 고려해서 어울리는 옷을 직접 큐레이션해주는 공간이에요.
그리고 좋은 게 뭐냐면, 스타일링 받고 끝이 아니라 현장에서 바로 구매도 가능해요. 괜히 “어디 브랜드예요?”
물어볼 필요도 없어요. 입어보고 마음에 들면 바로 겟 매장 분위기 & 가격 정보 위치는 홍대 쪽이고, 매장 분위기가 정말 차분하고 고급스러워요.
옷 가게 느낌보다는 뭔가 작은 쇼룸 + 상담 공간 느낌이랄까? 우드톤 인테리어에 조명도 따뜻해서 거울 보면서 괜히 더 멋있어 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