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물 WTI -37.63 대폭락코로나19 영향에 선물만기 이벤트까지 겹친 탓미국산 유가 대폭락하면서 1983년 원유 선물시장 거래 시작 이래 사상 처음으로 마이너스(-)대 가격을 기록했다. 원유 생산업체가 오히려 돈을 얹어주고 원유를 팔아야 하는 상황으로 수요가 아예 실종됐다는 뜻이다. 20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5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37.63달러에 거래를 마감했다.
지난 17일(금) 기준 종가 18.27달러에서 55.90달러, 약 305% 폭락한 수치다.이는 코로나 사태로 원유 수요가 급감하고 공급이 넘치는 상황에서 원유시장의 선물 만기까지 겹치면서 비정상적인 가격 왜곡이 나타난 것인..........
WTI 선물 5월물 유가, 사상 첫 마이너스 기록 (슈퍼콘탱고)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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