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청, 청년내일 저축계좌 중복 가능? 2015년부터 시작된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은 근로 청년들이 구체적인 미래 계획을 세우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는 자산형성 지원 사업으로 2009년 서울시가 전국 최초로 시작한 저소득층 목돈 지원 사업인 ‘서울희망플러스통장’사업을 그 모태로 한다.
매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을 2년 또는 3년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서울시 예산 및 민간재원으로 참여자 저축액의 100%를 추가로 적립하여, 만기 시 2배 이상(이자 포함)의 자산을 형성해 주는 사업이다. 예를 들어 월 15만 원씩 3년간 꾸준히 저축할 경우, 해당 상품 만기 시 본인 저축액 540만 원에 서울시의 지원액 540만 원을 더해 총 1,080만 원과 이자를 지급받을 수 있다.
작년에는 7천 명을 뽑았었는데, 올해는 모집 인원도 1만 명으로 늘리고 가구 구성원 중복 참여도 가능하다. 각 행정구 별 모집 인원 정리해 봤다.
여기서 잠깐, 청년내일저축계좌와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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