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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십잡스야 누구 하나 날 무시할 수 없어 • 한능검 접수 못한 사람 나야나

 나 십잡스야 누구 하나 날 무시할 수 없어 • 한능검 접수 못한 사람 나야나

언제부턴가 많은 사람들이 십잡스의 삶을 살고 있다. N잡러, N잡시대라고 하는데 사실 나는 그만큼 부지런하지도, 열정적이지도 않다.

"진짜일까? 저렇게 알려주고 돈을 벌 수 있다고?"

다른 사람들의 삶을 내다보고 SNS를 통해서 다양한 사람들과 강의를 파는 사람들을 보면서 생각을 하게된다. 진짜일까???

인스타만 봐도 내 또래이거나 훨씬 어린데 부업으로 많은 수익을 내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인플루언서가 되어서 수익을 창출하고 직장에 속박되지 않고 자유롭게 사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다들 비법을 공유해준다고해서 강의나 어떤 자료를 주거나 파는데,,, 그게 돈이 되는거구나 싶기도하고, 그런 시장에서 돈을 모은다는 것이 아직도 신기할 따름이다. (사실 블로그로 수익내는 것도 신기방기) 반면에 성실하게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돈을 모으고 소위말하는 갓생을 사는 사람들도 많이 보인다.

자신의 삶을 영상에 담고 그것을 편집해서 올리는 것도 쉽지않을텐데 하며 대단하다고 느껴서 팔로우를 하거나 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