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후기는 시그널플래너 이벤트 참여 목적으로 앱 실사용 후 솔직하게 작성한 글입니다. 만 30세 되기 전에 어머니께서 보험을 들어주셨다.
나중에 내가 낼 보험금이 이렇게 많다는 것을 확인하고 시그널플래너를 깔고 상담을 받았었다. 불필요하거나 너무 과한 것들은 삭제하고 보험 정리를 했고 한동안 보험을 쳐다보지 않았다.
‘보험’하면 괜히 부담스럽고 가입해야만 할 것 같은 느낌이 강해서 전화 오면 피하고 차단하기 급했다. 그러다 주위에 갑작스러운 병을 발견해서 치료하거나 젊은데도 암이 발병하는 사례를 접하면서 문득 무서워져서 앱에 들어가서 상담을 요청했다.
간단하게 앱으로 가입하고 보험 점검을 시작하면 담당 보험 분석 상담가가 톡으로 연락을 주신다:) 궁금한 점도 물어보면 바로 알려주시고 원하는 보장 관련해서 다른 보험사들과 비교도 해주셨다. 두 번째 사진은 마지막 보험 가입 때 동의 전화만 하면 되는데 내 시간에 맞춰 주셨다 보험 분석 전문가님이 카톡으로 상담해 주시고 모르는 부분도 물...
원문 링크 : 시그널플래너 어려운 것이 하나 없던 사용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