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VS 나 이겨도 내가 이긴 거고 져도 내가 이긴 것 우리 엄마가 제일 싫어하는 게 있다. 바로 “허송세월 보내기“ 사실 꽤나 그렇게 시간을 보냈고 내 인생인데 뭐 어때 하며 합리화하며 살았다.
게으르고 나태한 나에게 민망하고 부끄럽고 미안할 뿐이다. 요즘 SNS를 통해서 부지런하게 사는 많은 사람들을 보면서 반성하게 되었고 하나라도 해보자!
라는 심정으로 쪼오끔 부지런해지고 싶은 마음 겸! 블로그를 시작했다.
글재주도 없고 뛰어난 능력이 있는 것도 아니다. 그러면서 게으른 것에 비해 하고 싶은 게 많은 나는 .......
뭐지? 이렇게 내 생각을 많은 사람들이 보는 곳에 노출시키면 의식적으로 하나라도 하지 않을까 싶다.
누군가 보든 안 보든 나중에 내가 볼 나의 삶의 일부를 기록할 것이다. 어디에 가서 무엇을 먹고 보고 느꼈는지, 누구와 함께하고 무엇을 생각하고 나눴는지, 나를 돌아보고 깨우는 일을 이곳에 글과 사진으로 남기려고 한다.
(사진 찍는 능력이 없어서 공부를 하며..)...
원문 링크 : 일상 • 나의 무한도전 2026 챌린지